가고 오고 밀양에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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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점동 작성일14-01-18 18:15 조회2,517회 댓글0건본문
오늘은 참 바쁜 날이었습니다.
어제 온 토현성당 중고등부 학생들이 오전에 가고,
오전에 또 대구의 성장하상성당 청년들 일행 45명이 왔습니다.
공소 교우들은 오전 10시 30분에 몇 분이 나와서 나간 숙소와 화장실 청소와 정리정돈을 했습니다. 토현 학생들이 사용한 방을 새로 온 대구 청년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요.
오후에는 진효문 형제네 집을 구입해서 이사 온 배종각 강미선 부부께서 우리 집에 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게 인사를 나눠야겠는데......
가구마다 멸치 한 상자씩을 전달하고 경로당에 현금 20만원을 찬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착하고 좋아 보였습니다.
그 후에 2시 30분에 밀양으로 나갔습니다.
공소 총무랑.
먼저 하이마트에 가서 공소에서 사용할 밥솥과 청소기를 한나씩 구입했습니다. 13만원, 13만 8천원 268,000원이네요.
오다가 전화를 받고 김상숙 에메리타를 사무실로 가서 만났습니다. 다음 주에 오는 금곡성당 사목회 접대문제를 의논하고 성당으로 갔네요.
주보와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 왔습니다.
*사진은 토현성당 중고등부 학생들입니다.
2014.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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