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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일기

종남산 등산과 농사용 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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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점동 작성일13-03-19 19:00 조회2,3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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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집에 있었네요. 아내가 감기로 쉬어야했고요.
12시 무렵에 공소 총무인 김영숙 실베스텔 자매가 왔습니다. 종남산에 올라가자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1시가 지났네요.
점심은 우리 집에 함께 먹었습니다. 밥이 적어서 실베스텔씨가 집에 가서 더 가져오고 상추도 뜯어 왔네요. 상추쌈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지요.
 
오후 2시가 지나서 종남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오늘 신씨네 집에는 네 사람이 집안 가꾸기 공사를 하네요. 마당을 정리하고 화단을 만들었지요. 나무를 심고 콘크리트를 하고 자갈을 까는 등등.......
 
우리 셋은 종남산 삼거리까지 올라갔지요.
그때 박영일 이장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문했던 퇴비가 곧 도착한다고.
나는 서둘러 먼저 내려 왔습니다.
 
동네 회관 앞에서 기다리니 곧 왔습니다. 전 사장네 30, 김영세 형제네 20, 우리 30, 글라라씨네 30, 실베스텔씨댁 30, 김요한씨댁 50, 진벨라도씨네 30, 정사장네 30, 김성열씨네 30인데 김성열씨네만 23포대가 부족했습니다. 내일 오후에 다 갖다 준다네요.
 
별 일 아니지만 동네 일은 이렇게 도와 주면서 하면 편리하고 좋지요.
오늘은 동생의 회갑날이네요.
 
2013.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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